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박승권 "함안 연꽃 테마파크 새벽출사"9번째 도전이다.

함안 연꽃 테마 파크에서 만난 대구 영진전문대 사우회 이종룡 교수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19/07/28 [13:19]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박승권 "함안 연꽃 테마파크 새벽출사"9번째 도전이다.

함안 연꽃 테마 파크에서 만난 대구 영진전문대 사우회 이종룡 교수

박승권 기자 | 입력 : 2019/07/28 [13:19]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대구 영진 전문대 사진 동호회 사우회 회원들의  활기찬 모습들이다)


[시사우리신문]박승권 기자=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박승권은  함안 연꽃 테마파크 새벽 출사 9번째 찾았다. 대구 영진 전문대 사진학 교수 이종룡 교수를 만났다.

 

"대구 영진 전문대 사우회"회원들의  정기출사를 구례 수락 폭포 장노출  출사  계획인데. 중부권 소나기 때문에 함안 연꽃 테마파크로 출사를 잡았다고 한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대구 영진 사진동호회 회장 이윤기 사무장 최종태 )

 

대구 영진 전문대 "사진 사우회 회장. 이윤기. 우 사무장 최종태 " 대구 영진 사우회  회원들과  새벽 출사를 위해 애쓴  모습이  여기저기  보인다.

▲     © 사진제공박승권 기자 ( 대구영진 전문대 사우회 회원중 부부 사진가들이다 김종복.김수경 )

 

대구 영진 전문대 사진학 학생들 중  유일하게 부부 한 팀이 참석을 하였다. 김종복.김수경 부부가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건 좋다. 두부부의 애정이  남달라 보인다. 내가 좋아하는 취미 생활이 바로  행복이라고 본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 영진 전문대 사우회 회원의  간식 시간이다 )


대구 영진전문대 사진 사우회 회원. 그리고  이종룡 교수 출사 중  먹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 새벽 출사는  아침을 거르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우회 회원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좋아 보인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대구영진전문대 사진학 교수 이종룡교수 사진 백서.제주촬영100선.사진관련  책자 저자이기도한다 )

 

대구 영진 전문대 사진학과  이종룡 교수다.사진작가로  많은 활동을 한다.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박승권과 오랜 세월을  알고 지내지만 변함이 없는 분이다.

 

"사진 백서". 이종룡의 "사진기능사 시험"제주촬영100선. 많은 사진관련 책자 저자이기도 한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진해 자은 사진반 1학기학생들 종강 출사를위해 지부장 황득순 연꽃 테마파크로 나왔다 )

 

사진협회 진해 사진 지부 지부장 황득순 외  회원들이 "1기 종강 출사" 를 나왔다.진해 지부장  황득순은  사진작가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사진 제자들이 많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함안 연꽃 테마파크에서 휴대폰 분실 좌 전갑수.신옥순.박종애.신성임.찾은 기념으로 우리모두가 폰을 사랑합시다 )


부산에서 사진가들이  함안 연꽃 테마 파크를 찾았다가. 휴대폰을 분실하였다.부산 도착 후. 휴대폰 찾으러 다시 함안을 찾아온 전갑수 외 신옥순.박종애. 신성임 일행들 필자가 주은 휴대폰 주인공들이다.

 

필자의 9번의 새벽 출사 중 4개의  휴대폰을 주웠다.모두 주인을 찾아 돌아갔지만 분실물 중  1순위가 휴대폰이다. 필자는 휴대폰과 인연이 많나 보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함안 연꽃테마파크 주차요원 함안군청 녹지과소속 정택현 2명의 주차요원이있다 )

 

함안 연꽃테마파크에는 연꽃만 있는 게 아니다. 노란 유니폼을 입은 또 다른 꽃이 있다.주말인데도  땀을  뻘뻘 흘리면서  수고를 하는  "함안군청 녹지과 정택현"씨다. 환하게 웃으면서 덥고. 힘들지만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함안 연곷 테마파크에는 가족들 나들이가 많은곳이다.김민소.김민강  쌍둥이들의 나들이 )

 

 함안 연꽃 주변과 조금  떨어진 곳에 주차장이 있다. 덥고 거리가 멀기 때문에 행사장 근처에  모두가 주차를 하다 보니. 연꽃 테마 파크 주변은 주차장으로 변한다. 자동차 매연은 연꽃 한태도 환경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나. 너 할 것 없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주차장에 주차를 시키고 연꽃 테마파크로 입장하면 좋겠다.

▲     © 사진 제공 박승권 기자  (함안 연꽃 테마파크내 전경이다 )

 

"함안 아라 연꽃' 천년의 고통을 인내하면서 다시 인간에게 돌아온 "함안 아라 연꽃"이다. 자연이.아름다움을 인간에게 준다면  그걸  잘 지켜 나가는것도 우리 인간들 책임이라고 본다. 우리가 잘 보존하고  잘 가꾸어서 잘 지켜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함안 아라연꽃의 자태가 아름답다 )


함안 아라 "연꽃의 천년의 자태가 아름답다" 전국 사진 작가들의 사랑을 많이 받기도 한다.주말이라 전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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