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국 직원 대상, 생활 속 관광홍보 손쉬운 소셜미디어(SNS) 활용기법 교육

- 16일(화) 10시 경남여성능력개발센터,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80여 명 참여, - 유튜브 제작 등 SNS 활용기법 배워, 관광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해

박우람 | 기사입력 2019/07/16 [20:17]

문화체육관광국 직원 대상, 생활 속 관광홍보 손쉬운 소셜미디어(SNS) 활용기법 교육

- 16일(화) 10시 경남여성능력개발센터,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80여 명 참여, - 유튜브 제작 등 SNS 활용기법 배워, 관광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해

박우람 | 입력 : 2019/07/16 [20:17]

▲     © 박우람 기자


[시사우리신문]박우람 기자= 경상남도가 경남여성능력개발센터 1층 강의실에서 문화체육관광국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SNS(Social Network Service)활용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 사용이 보편화되고 SNS 이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관광정보 공유와 확산에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최재용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장이 <스마트폰 유투브 제작․홍보>를 주제로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활용법 및 필요성, SNS를 활용한 관광 홍보 기법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유튜브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SNS에 포스팅하는 시간을 가지며 교육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경상남도는 축제, 문화관광, 음식 등 경남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도민과 적극 소통하기 위해 도 자체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류명현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관광은 경험을 중시하는 밀레니엄 세대가 트렌드를 주도하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광자원 공유가 활성화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소설미디어를 활용해 경남관광홍보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