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레코 코리아, 제13회 ‘일하기 좋은 기업’ 복지 부문 대상 수상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7/12 [09:00]

리레코 코리아, 제13회 ‘일하기 좋은 기업’ 복지 부문 대상 수상

안민 기자 | 입력 : 2019/07/12 [09:00]

리레코 코리아(Lyreco Korea)는 10일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경제매거진 주최 제13회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수상은 2013년 서울시 ‘일하기 좋은 우수기업’ 100선에 선정된 이후 2번째이다.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은 한국경제매거진 주최로 각 대학 리서치 자료를 토대로 해 선정된 기업들 중 한국경영평가원의 심사로 선정되며, 일자리 창출/전문 인력 양성/기업 복지 부문 등 총 26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루어진다. 이 중 복지 부문은 인재 양성 및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 문화를 만들어 이를 통해 질적·외형적 성장을 이룬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리레코 코리아는 사무·산업안전용품 등을 포함한 업무 환경 솔루션을 공급하는 세계 3위/유럽 1위 유통업체인 리레코 그룹의 한국지사로 올해로 설립 15년차를 맞이했다.

리레코 그룹은 시장 내 선두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친환경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한국지사(2006년)를 포함한 전세계 지사가 ISO 9001 및 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룹 차원에서 2005년부터 매년 각 지사별 우수 사원을 선정해 초호화 세계 여행을 보내주는 VLP(Very Lyreco People)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리레코 직원들은 인도, 브라질, 쿠바, 파나마, 탄자니아 등 전 세계 곳곳을 여행했으며, 올해 여행지는 미국 뉴욕 & 마이애미로 직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외에도 한국 지사 자체적으로 매달 넷째 주 금요일 오후 4시에 조기 퇴근하는 ‘패밀리 데이(Family day)’를 운영하고 있다.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워라벨(Work-life balance)을 적극 지원하고,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하자는 취지이다.

수상자로 참석한 한국지사 박병진 지사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젊은 직원들이 많은 조직의 장점이 최대한 잘 발휘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더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레코 코리아 개요

리레코 코리아는 사무·산업안전용품 등을 포함한 업무 환경 솔루션을 공급하는 세계 3위의 유통업체인 리레코 그룹의 한국 지사이다. 리레코 그룹은 전 세계 25개국에 자회사를 가지고 영업하고 있으며, 세일즈 파트너를 통해 42개국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7년 21억유로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이는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 탁월한 물류서비스, 그리고 9000명의 직원과 함께 ‘고객의 업무 환경을 더욱 편하게 만들기 위해 항상 고객의 옆에 있겠습니다’라는 비전을 공유한 결과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