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오류마을 보육원 방문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6/19 [19:30]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오류마을 보육원 방문

안민 기자 | 입력 : 2019/06/19 [19:30]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마을 보육원을 방문해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친환경 치약, 칫솔, 등을  전달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오류마을 보육원 방문     ©시사우리신문편집국

 

가정이 해체돼 정상적인 양육이 어렵거나 보호받지 못하는 영아, 미취학 아동, 초․중․고생 등 총 54명이 거주하고 있는 이곳에 5월 3일 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오류마을를 찾아 나눔을 가졌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오류마을 보육원 방문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옥순 회장은 "일반 가정의 아이들은 아빠, 엄마의 따뜻한 사랑 속에 있지만 ,이곳의  원생들은 오류마을 직원들의 따뜻한 사랑을 듬뿍 받고,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위해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바란다" 면서 "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나눔과 봉사활동 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정현 부회장은 따뜻하게 반겨주신 "오류마을 보육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부모 도움이 꼭 필요할 시기에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경제가 어려워 '기부 한파'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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