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19 자비생명의 숲길 희망의 생명나무 심어요" 행사 참석

한옥순,"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녹색공간을 만들어 산소를 발생시키는 효과가 나타날 것"기대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6/14 [15:10]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19 자비생명의 숲길 희망의 생명나무 심어요" 행사 참석

한옥순,"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녹색공간을 만들어 산소를 발생시키는 효과가 나타날 것"기대

안민 기자 | 입력 : 2019/06/14 [15:10]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한옥순 회장/이하 나베봉)은 14일 경북 성주 보리마을  2019  '자비생명의 숲길' 식목행사인 생명의 정원조성 및 생명나무 심기 행사에 참석해 구슬땀을 흘렸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19 자비생명의 숲길 희망의 생명나무 심어요" 행사 참석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19 자비생명의 숲길 희망의 생명나무 심어요" 행사 참석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환경사랑 희망의 생명나무 심어요" 행사에 참석한 한옥순 회장은 "점점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와 이상기후 현상 등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서 미세먼지로 공기 맑은 날을 보기 어렵고, 도심의 기온은 점차 올라가고 있다"며"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2019년 올해  나무심기 성주 보리마을까지 4번째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19 자비생명의 숲길 희망의 생명나무 심어요" 행사 참석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19 자비생명의 숲길 희망의 생명나무 심어요" 행사 참석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녹색성장을 위한 나무 심기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며"조금이나마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 기후변화 및 탄소흡수로 깨끗한 환경에 도움이 되어 맑은 하늘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면서 행사를 마련해 준 생명존중시민회와 보리마을 자비선명상원선원 지윤 스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19 자비생명의 숲길 희망의 생명나무 심어요" 행사 참석/한옥순 회장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함께한 최계희 대구대학교 교수 (나베봉 고문)는"한그루 나무를 심는 것은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며" 
단순히 나무를 심는 일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녹색공간을 만들어 산소를 발생시키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19 자비생명의 숲길 희망의 생명나무 심어요" 행사 참석/최계희 대구대학교 교수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이번 활동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며"앞으로도 환경사랑 나무 심기  활동에 참여하여 미세먼지 없는 하늘을 만드는 데에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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