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베이비박스와 장애우 시설인 주사랑공동체 교회 방문

한옥순 회장,"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져"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6/08 [21:22]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베이비박스와 장애우 시설인 주사랑공동체 교회 방문

한옥순 회장,"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져"

안민 기자 | 입력 : 2019/06/08 [21:22]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하 나베봉)은 8일 길거리에 버려지거나 생명을 잃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생명보호 장치인 베이비박스와 장애우 시설을 운영하는 주사랑공동체 교회 (이종락 목사)를 방문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베이비박스와 장애우 시설인 주사랑공동체 교회 방문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나베봉 회원들은 이날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친환경 치약, 칫솔 등을 전달하고  친환경 방역작업으로 소독,바퀴벌레 퇴치, 청소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베이비박스와 장애우 시설인 주사랑공동체 교회 방문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베이비박스와 장애우 시설인 주사랑공동체 교회 방문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나베봉 한옥순 회장은"경제적인 능력이 없거나 주위의 불편한 시선 등 불가피한 이유로 부모로 부터 길거리에 버려진 장애우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잘 성장하고 따뜻한 사랑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며"다양한 형태의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베이비박스와 장애우 시설인 주사랑공동체 교회 방문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베이비박스와 장애우 시설인 주사랑공동체 교회 방문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강대환 고문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후원으로 함께 한 강대환 고문은 ""길거리에 버려지거나 생명을 잃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생명보호 장치인'베이비박스'장애우 시설에 나눔으로 봉사활동을 하게 된 의미가 있다"며"소외된 장애우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라나기를 기원하면서 앞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나눔 지원을 통해 행복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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