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6.25참전 유공자회 경상남도 지부 방문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6/05 [18:27]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6.25참전 유공자회 경상남도 지부 방문

안민 기자 | 입력 : 2019/06/05 [18:27]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하 나베봉)은 5일 현충일을 하루를 앞두고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경상남도지부를 방문해 한세대학교 서준혁 소장 후원으로 준비한 녹용과 게르마늄 토마토 등을 전달 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6.25참전 유공자회 경상남도 지부 방문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나베봉 회원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 사랑의 마음으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단체를 방문해 그 의미가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나베봉 한옥순 회장은"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 유공자회 경상남도지부 어르신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어르신들에 숨은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 같다"고 감사함을 전하면서"올해는 특히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존경과 사랑으로 준비한 식품을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며"우리 모두가 항상 나라를 위해 희생한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와 선국선열들의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6.25참전 유공자회 경상남도 지부 방문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함께한 정마리아 부회장은"6월은 보훈의 달을 맞이해 현충일을 앞두고 창원 보훈회관을 방문하게 됐다"며"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6.25. 참전 유공자님들을 찾아뵙고 더욱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말하면서"우리 후대 사람들은 나라를 위해 내 목숨까지도 아까워하지 않고 값진 일을 하신분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나베봉 회원들은 매월 5회 이상 정기적인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로 국내최초 소셜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한 봉사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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