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시민들과 소통하다”, 2019행복정책박람회 열려

시민공모사업 특별전시, 소확행 토크쇼, 쇼미더정책 등 다양한 행사 진행

서진혁 기자 | 기사입력 2019/05/29 [16:20]

“정책, 시민들과 소통하다”, 2019행복정책박람회 열려

시민공모사업 특별전시, 소확행 토크쇼, 쇼미더정책 등 다양한 행사 진행

서진혁 기자 | 입력 : 2019/05/29 [16:20]

▲ 2019 행복정책박람회 소확행 포스터.     © 부산시

 

 

부산시는 오는 61~2일 시민의 정책참여를 활성화하고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정책소통의 장인 ‘2019 행복정책박람회를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복정책박람회는 부산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소행을 주제로 시, , 공공기관별로 소행 사업을 총망라해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 시민이 제안해 당선된 시민공모사업의 특별전시에서는 344건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선된 31건의 당선작을 웹툰으로 재미있게 표현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첫 날인 61일에는 시민공모에서 당선된 시민, 단체와 오거돈 시장과의 소행 토크쇼(소행쇼)도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책을 주제로 랩 자작곡, 개사곡 등을 선보이는 쇼미더정책 프로그램이 이틀간 예선, 본선으로 나뉘어 열린다. 부산 출신 랩퍼 자이언트핑크가 심사위원으로 나와 축하무대도 가질 예정이다. 청소년, 성인 2개 부문에 각각 대상, 금상, 은상, 동상 1명씩, 장려상 2명씩 총상금 40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2일 오후에는 육아와 보육을 주제로 한 부산행복토크쇼(부행쇼)가 열린다. 100인의 아빠단 중 사연이 있는 아빠를 선정해 전문가, 시의원 등의 패널과 함께 육아와 관련된 사연 소개, 육아방법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

 

박람회 개막행사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개막퍼레이드 및 풍물패, 스트릿댄스팀의 축하공연과 180초 드로잉, 수중인간 퍼포먼스 등 다양한 체험 및 부대행사도 있어 6월 첫 주말 소행 정책들로 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기면서 정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참여 프로그램 위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부산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