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생명존중시민회의 환경사랑 생명나무 심기 식목행사' 참석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5/23 [15:16]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생명존중시민회의 환경사랑 생명나무 심기 식목행사' 참석

안민 기자 | 입력 : 2019/05/23 [15:16]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한옥순 회장/이하 나베봉) 회원들은 22일 전라북도 익산시 사회복지법인 원광효도마을 (박은전 이사장)생명의 정원을 방문해 '생명존중시민회의 환경사랑 생명나무 심기 식목행사'에 참석해 구슬땀을 흘렸다.

▲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생명존중시민회의 환경사랑 생명나무 심기 식목행사' 참석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생명존중시민회의 환경사랑 생명나무 심기 식목행사' 참석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한옥순 회장은"이번에 실시한 나무심기 봉사활동 운동을 통해 조금 이나마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 
기후변화 및 탄소흡수로 깨끗한 환경에 도움이 되어 맑은 하늘을 되찾는데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오늘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원들과 함께 나무를 원광효도마을 생명의 정원에 심을 수 있어 기쁘다.이런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  사회복지법인 원광효도마을  박은전 이사장님과 생명존중시민회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생명존중시민회의 환경사랑 생명나무 심기 식목행사' 참석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생명존중시민회의 환경사랑 생명나무 심기 식목행사' 참석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생명존중시민회의 환경사랑 생명나무 심기 식목행사' 참석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정마리아 부회장은"원불교 원광 효도마을 생명의 나무 심기에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이 함께 참여했다"며"효와 연결되는 5월 가정의달에 ~ 생명이 나눔숲 식목행사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긴다"라고 말했다.

 

▲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생명존중시민회의 환경사랑 생명나무 심기 식목행사' 참석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생명존중시민회의 환경사랑 생명나무 심기 식목행사' 참석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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