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 개교 50주년 기념 상징 조형물 제막식 개최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5/21 [17:12]

창원대학교, 개교 50주년 기념 상징 조형물 제막식 개최

안민 기자 | 입력 : 2019/05/21 [17:12]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21일 오후 3시 동문 입구에서 ‘개교 50주년 기념 창원대학교 상징 조형물 건립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창원대학교, 개교 50주년 기념 상징 조형물 제막식 개최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제막식 행사는 창원대학교 최해범 총장과 최충경 발전후원회장, 조현욱 재정위원회위원장, 구인근 총동창회장, 교무위원 및 보직자, 교직원과 학생,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교 50주년 기념 대학발전기금 모금사업인 ‘봉림 디딤돌(Bongrim Springboard) 기금’으로 건립된 창원대학교 상징 조형물은 제2 건학을 위한 대학의 도약과 발전을 기원하고, 대학 구성원의 자부심 및 대학의 위상을 제고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창원대학교 동문 입구에 건립된 가로 15m, 세로 4m 규모의 상징 조형물은 대학의 가치를 담아낸 디자인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만남의 공간, 교조와 교화의 표현, 대학발전기금 출연 후원자 이름 등을 연출하고 있어 대학의 새로운 광장형 관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창원대학교 최해범 총장은 “제막식과 함께 처음으로 공개되는 개교 50주년 상징 조형물은 창원대학교의 높아진 위상과 구성원들의 자부심을 새로운 100년 역사의 반석 위에 우뚝 세우는 기념비적 발자취로 기록될 것이며, 앞으로 대학이 나아가야 할 미래지향적 대장정의 희망찬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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