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이성자 화백 소장품전 ‘도시를 넘어 우주로’ 개막

황미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5/14 [11:45]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이성자 화백 소장품전 ‘도시를 넘어 우주로’ 개막

황미현 기자 | 입력 : 2019/05/14 [11:45]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이성자화백 소장품전 ‘도시를 넘어 우주로’를 오는 15일부터 개막한다고 밝혔다.

 

▲ 전시 작품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번 전시는 작년 100주년 기념 전시 이후 오랜만에 시민들에게 이성자 화백의 일생에 걸친 모든 시대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이성자미술관 전관에 전시되는 이번 전시로 1전시실의 상설전 ‘내가 아는 어머니’전을 관람하고 2전시실의 ‘도시를 넘어 우주로’ 전시를 관람하면 이성자화백의 예술세계를 조망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6월 16일까지 전시되는 소장품전이 종료되면 6월 21일부터 김해문화의 전당 ‘윤슬미술관’에서 순회전시가 이루어지며 올해 연말까지 김해 하동 창녕으로 이성자화백의 작품은 순회전시로 만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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