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 현대공예 원로․정예작가 10인전

노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14:08]

2019 한국 현대공예 원로․정예작가 10인전

노상문 기자 | 입력 : 2019/05/13 [14:08]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오는 15일부터 5월 20일까지 ‘(사)한국공예문화협회전’이 열린다.

 

▲ 한국공예문화협회전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사)한국공예문화협회에서 「2019 한국 현대공예 원로․정예작가 10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공예문화협회의 일곱번째 기획전으로 한국현대 공예를 개척한 원로 작가들과 그 뒤를 이어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정예작가 10인의 주옥같은 대표작품들을 초대 전시한 후 한 작품씩 기증받아 후일 설립될 한국 공예 전문전시관에 영구 소장하여 한국공예발전의 역사적 사료로 활용하고자 기획되었다.

 

 

도자공예 고성종, 금속공예 김행령, 목칠공예 안덕춘, 도자공예 안시성, 섬유공예 오순희, 도자공예 이부웅,금속공예 임옥수, 섬유공예 정옥란, 목칠공예 정용주, 금속공예 조수진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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