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이뻥뻥’트로트가수 은실이 스타예술대상 신인가수상 수상 확정!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4/07 [22:45]

‘구멍이뻥뻥’트로트가수 은실이 스타예술대상 신인가수상 수상 확정!

안민 기자 | 입력 : 2019/04/07 [22:45]

‘구멍이뻥뻥’트로트가수 은실이가 제4회 2019 대한민국 스타예술대상 성인가요부분 신인가수상 수상이 확정됐다.

▲ ‘구멍이뻥뻥’트로트가수 은실이 스타예술대상 신인가수상 수상 확정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는 2019 대한민국 스타예술대상 시상식은 오는 5월 20일 월요일 오후 1시 부산 다이아몬드호텔 에메랄드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트로트가수 은실이(김차남)는 노래가 좋아 고교시절부터 노래자랑대회에서 수상을 하면서 가수에 꿈이 있어 각종 축제행사에 참여해 인기상,우수상,최우수상 등 많은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19년 1월 데뷔곡 ‘구멍이 뻥뻥’ ‘긴이별’ ‘정은하나’작사 은실이 작곡 장태민 곡으로 라디오 방송을 시작으로 정식으로 데뷔하면서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예술원 홍보대사와 선행천사 세계나눔대상 조직위 홍보대사 등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가수 은실이는 부산.울산.경남지역 부산요양병원,양로원,요양병원을 방문해 수많은 재능기부를 했으며 아이넷TV 개그우먼 유쾌한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3회 방송 출연 등 그 외 전국 노래교실 찾아 50회 이상 ‘구멍이 뻥뻥’으로 활동 했다. 오는 5월 20일 제12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2019 제9회 대한민국 다문화예술대상 다문화인이 선정한 올해의 대중가요부분 신인가수상 수상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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