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생태탐방선, 이제 김해 대동선착장에도 운항돼

서진혁 기자 | 기사입력 2019/04/05 [16:06]

낙동강 생태탐방선, 이제 김해 대동선착장에도 운항돼

서진혁 기자 | 입력 : 2019/04/05 [16:06]
▲ 부산광역시.     ©서진혁 기자

 

부산시는 5일부터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기존 운항노선에 김해시 대동선착장을 포함해 확대 운항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낙동강 생태탐방선은 을숙도화명물금 구간만 운항됐다. 이번 확대운영을 통해 김해 대동선착장이 운항노선에 포함된다.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운항일정 확인 및 예약은 낙동강생태탐방선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김해 대동선착장 확대 운항으로 세 개 도시가 협력하여 추진해온 낙동강 뱃길 복원사업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 김해, 양산시는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공동 선정돼 부산시에 화명 오토 캠핑장 조성, 김해시에 대동선착장 설치, 양산시에 물금 선착장 인근 황산공원 야생화 단지 조성 등 낙동강 뱃길과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에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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