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전국최초 ‘딥러닝’ 학교현장 도입 연수 실시

미래학습 역량과 환경, 빅데이터 교육적용 등 학교 현장 도입 방안 논의

서진혁 기자 | 기사입력 2019/02/08 [22:21]

부산교육청, 전국최초 ‘딥러닝’ 학교현장 도입 연수 실시

미래학습 역량과 환경, 빅데이터 교육적용 등 학교 현장 도입 방안 논의

서진혁 기자 | 입력 : 2019/02/08 [22:21]
▲ 부산교육청 전경.     ©부산교육청

 

부산시교육청은 8일부터 9일까지 11시간 동안 동명대학교 본관에서 ‘AI기반 미래교육관련 교육청 관계자와 연구회 위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AI기반 미래교육 선도교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AI기반 미래교육은 컴퓨터가 스스로 외부 데이터를 조합·분석하여 학습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학습체제(딥러닝스쿨)이다.

 

부산교육청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전국 최초로 학교 현장에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연수는 참가자들이 미래학습 역량과 환경’, ‘빅데이터의 교육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논의하면서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데이터저널(datajournal.kr) 김영우 대표가 ‘R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교육적 활용방안주제로 강의와 실습을 진행한다. ‘R’은 통계와 데이터 분석에 널리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또한, 포인투랩 이진우 이사가 구글의 클라우드 교육용 서비스인 ‘G Suite for education’에 대한 강의와 실습을 할 예정이다.

 

박현준 인재개발과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들에게 교육용 클라우드 서비스와 데이터 활용 수업기법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했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미래교육을 선도적으로 도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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