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헌,"허환구 창원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스스로 물러나라"고 촉구

‘막말파동’에 창원시민은 분노한다!!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19/01/17 [16:36]

정규헌,"허환구 창원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스스로 물러나라"고 촉구

‘막말파동’에 창원시민은 분노한다!!

안기한 기자 | 입력 : 2019/01/17 [16:36]

정규헌 바른미래당 경남도당 수석부위원장이 17일 오후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통해"막말 파동 허환구 창원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스스로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 완공중인 새야구장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정 수석부위원장은 "허환구 창원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막말파동’에 창원시민은 분노한다"며"허 이사장은 6.13 지방선거 당시 허성무 창원시장 선거 캠프 상임고문이었다는 점에서 전형적인 낙하산 인사라는 의혹이 있어 왔다"고 밝히면서"그러기에 더욱 처신과 발언에 신중을 기했어야 했다"며"그럼에도 허 이사장은 취임 후 공단 직원에게 조롱과 인격모독은 물론이거니와 성희롱 발언까지 했다는 전언이다. 이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한 전형적인 갑질행위로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난했다.

 

이어"뿐만 아니라 야구장 명칭과 경남FC에 관한 망언은 지역민의 정서를 무시하고 창원시민을 우롱한 막말의 극치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며"허 이사장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나는 것만이 진정 도민에게 속죄하는 길임을 깨닫길 바란다"고 게재했다. 

 

이에 바른미래당 경남도당은 "허환구 창원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빠른 자진사퇴를 강력 요구하는 바이다"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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