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대한민국 정치는 늘 그자리에 맴돌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더 이상 무상 복지포뮬리즘에서 벗어나야 할 것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기사입력 2019/01/16 [21:22]

[사설]대한민국 정치는 늘 그자리에 맴돌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더 이상 무상 복지포뮬리즘에서 벗어나야 할 것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입력 : 2019/01/16 [21:22]

대한민국 정치는 늘 그자리에 맴돌고 있다.

 

대통령을 탄핵으로 정권교체를 외쳤던 현 촛불정부도 마찬가지다.

 

모르는것은 변함없는 그 자리를 이용해서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려던 인간만이 오고 갔을 뿐이다.정권이 바뀌면 새로운 세상으로 변할 것이라고 기대한 국민들이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광화문 대통령 공약도 파기됐다.지키지 못할 공약은 애초부터 국민들에게 제시를 하지 말아야 했다.

 

최근 미세먼지로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 받고 있지만 주범인 중국에게 침묵으로 일괄하는 굴욕적인 정부가 文 정부다.

 

국가는 국민들의 재산과 생명보호가 우선이지만 촛불정부는 뒷 전으로 밀려났다. 촛불정부는 경제,안보,외교가 사라지고 없다.

 

세상엔 공짜가 없다.하지만 현 대한민국은 대부분 무상 복지로 해결하려고 한다.

미래세대들은 이러한 경제적 부담을 안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세금 체납으로 인해 피해를 주장하는 한 제보자는 "국세청이 체납을 이유로 개인의 신용은 전혀 생각치 않고 은행권에 장기연체자로 등록해 신용불량자로 만드는 무서운 나라로 변했다"며"개인의 신용카드도 정지시키고 무슨 돈으로 체납된 세금을 내라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로 만들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사람중심이 김정은 중심인지 모르겠지만 제발 북한에 퍼 줄 생각좀 그만하고 소상공인들을 그만 좀 괴롭히길 바란다.

 

이제 대한민국은 더 이상 무상 복지포뮬리즘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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