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은 뒤에 숨어서 세치 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하는 것이다.

김태산 전 체코조선합병회사 사장 | 기사입력 2018/12/16 [14:38]

애국은 뒤에 숨어서 세치 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하는 것이다.

김태산 전 체코조선합병회사 사장 | 입력 : 2018/12/16 [14:38]

분명히 친북 정권이 들어섰고, 청와대와 정부부처와 국가기관의 모든 곳을 종북들이 차지했고, 북한군 침입의 대통로가 열리고, 애국자들은 귀신도 모르게 체포되어 끌려가고, 백주 대낮에 김정은 칭송단체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 김태산 전 체코조선합병회사 사장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내가 보기에는 지금의 남한은 이미 다 적화가 된 상태인데 단지 미군이 버티고 있으니까 겉으로는 아직 대한민국이 건재한 듯이 보일 뿐이다.

 
그런데도 아무런 행동도 안하고 입만 살아있는 늙은이들 중에서 오늘도 “대한민국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무너지지 않는다.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은 위기대처능력이 강해서 항상 살아남았으니 그렇게 까지 걱정 할 필요는 없다.”라고 말하는 어리석은 이들을 보았다.

 
역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다. 한국의 어느 역사에 입만 살아가지고 자기 힘으로 살아남은 적이 있었단 말인가?

 

이 사람들은 자신들이 잘못 키운 자식들이 왜 오늘도 미국대사관 앞에서 그리도 악착하게 “미군 나가라”를 외치는지는 알려고도 안한다.

 
그리도 자신하는 분들에게 몇 가지만 묻자.

 
임진왜란의 승리가 이순신장군의 공이라 하지만 그 당시에도 외세의 도움이 없었는가?

 
조선왕조 말기에는 대처능력이 갑자기 휴가를 떠나서 식민지로 전락했던가?

 
8,15해방이 과연 한국국민들의 위기대처능력이 강해서 저절로 찾아 왔던가?

 
6,25의 승리도 한국인들의 위기대처능력이 강해서 이루어 진 것인가?

 
오늘의 경제 발전을 단순히 한국인들의 힘만으로 이루어 낸 것인가?

 
미국의 도움으로 오늘의 대한미국이 있음을 부정할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것마저도 국민들이 제 구실을 못하여 지금 이 나라는 완전히 기울었다.

 
그렇다면 이번의 위기는 누구의 도움으로 살아 날 것 같은가?

 
빨갱이 신부, 목사, 주지들이 장악한 성당과 교회와 사찰들이 과연 변질된 이 나라 민족을 살려줄 것 같은가? 절대로 아니다.

 
명심해야 한다.

 
한국인의 대처능력이 아니라 이번에도 미국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절대로 당신들의 그 잘난 입만으로는 구원할 수가 없다. 

 
그리고 애국은 뒤에 숨어서 세치 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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