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성매매 혐의 대법원의 무죄 판결은 인간승리

신동욱, ‘성매매 합법화 홍보대사’ 제안

홍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16/06/11 [13:52]

성현아,성매매 혐의 대법원의 무죄 판결은 인간승리

신동욱, ‘성매매 합법화 홍보대사’ 제안

홍재우 기자 | 입력 : 2016/06/11 [13:52]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 대법원의 무죄 판결 이후 향후 계획이 세간의 뜨거운 관심인 가운데, 공화당 신동욱(48) 총재는 대변인에 이어 ‘성매매 합법화 홍보대사’를 제안했다.

 

 

▲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 대법원의 무죄 판결이후 향후 계획이 세간의 뜨거운 관심인 가운데, 공화당 신동욱(48) 총재는 대변인에 이어 ‘성매매 합법화 홍보대사’를 제안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신동욱 총재는 11일 자신의 SNS에 “배우 성현아 씨는 30개월 사투 끝에 성매매 무죄를 입증하고 ‘성매매 연예인’이라는 주홍글씨를 스스로 지웠다. 성현아 무죄는 인간 승리다. 박수를 보낸다. 성매매 합법화 홍보대사 돼 달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신동욱 총재는 “여성 여러분, 당신도 흑산도 여교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성폭행은 비무장지대의 지뢰와 같다.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다. 뇌관제거는 성매매 합법화가 답”이라고 덧붙였다.

 

또 신동욱 총재는 “남성 여러분, 당신의 아내도 당신의 딸도 성폭행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하다. 흑산도 여교사의 교훈을 잊지 말라.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어리석음을 반복 할 텐가”라고 꼬집었다.

 

한편 신동욱 총재는 “종교인 여러분, 성매매 합법화는 성문란이 아니라 성의 보호다. 기독교단체에서는 ‘동성연애 반대’는 외치면서 흑산도 여교사 집단 성폭행엔 침묵하는가. 동성연애보다 무서운 건 성폭행”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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