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안개에요? '아니아니' 찐빵찌는 김~

봄 비에 꽃 구경은 물건너 가고... 따끈한 찐빵먹으러 가기 좋은 날

신석철 기자 | 기사입력 2015/03/31 [18:18]

언니 안개에요? '아니아니' 찐빵찌는 김~

봄 비에 꽃 구경은 물건너 가고... 따끈한 찐빵먹으러 가기 좋은 날

신석철 기자 | 입력 : 2015/03/31 [18:18]

▲ 언니 안개에요? '아니아니' 찐빵찌는 김~     © 신석철 기자

4월을 하루 앞둔 오늘 상춘객들의 마음도 몰라주는 야속한 비.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 필자 앞에 안개처럼 퍼지는 것의 정체는 바로 찐빵 집의 김이었다.
오랜 만에 보는 찐빵 찌는 김에 어릴 적 구멍가게에서 호빵 먹던 추억에 잠기며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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