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포 갈릭,이탈리안 와인 비스트로를 소개하다!

50여 가지의 이탈리안 음식 & 100여 가지의 와인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13/08/14 [16:23]

매드 포 갈릭,이탈리안 와인 비스트로를 소개하다!

50여 가지의 이탈리안 음식 & 100여 가지의 와인

안기한 기자 | 입력 : 2013/08/14 [16:23]
마늘에 미치다! ‘매드 포 갈릭’ 

마늘을 테마로 한 이탈리안 와인 비스트로, 매드 포 갈릭 

<매드 포 갈릭>은 마늘을 이용한 약 40여 가지의 이탈리안 음식과 100여 가지의 다양한 와인 및 음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마늘을 테마로 한 새로운 개념의 이탈리안 와인 비스트로다.  

주요 식재료인 마늘을 레스토랑 이름으로 사용한 것 자체가 큰 이슈를 불러일으킨 국내 최초의 와인 & 갈릭 전문 레스토랑이다. 기존의 고급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나 와인바와는 달리 누구나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이탈리안 와인 비스트로(Italian Wine Bistro)는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 선택의 폭을 넓혀 와인의 대중화를 지향하고 있다.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마늘의 효능이 입증되면서, 매드 포 갈릭 만의 마늘요리 매니아 층을 형성하였으며, 강렬한 냄새와 매운 맛을 잠재우는 특별한 공정 과정을 통해 마늘의 효능을 살린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마늘이 향신료나 양념수준을 넘어 메인 아이템으로 등장해 마늘 요리를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게 한 것이 바로 매드 포 갈릭의 차별화된 점이다.

매드 포 갈릭은 중세 유럽풍의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인테리어와 다양한 와인과 주류가 갖추어진 풀바(Full Bar), 요리사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오픈 키친이 이색적이다. 매드 포 갈릭은 국내에서 압구정점을 필두로 2013년 8월 기준 총 27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매드 포 갈릭의 특징 

마늘이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되고, 항암 효과에 탁월하다는 발표가 줄을 잇자 큰 인기를 끌며 마늘을 테마로 한 매드 포 갈릭 역시 웰빙에 관심이 많은 마니아 층을 형성했다. 매드 포 갈릭은 수년간의 연구와 실험 끝에 마늘의 효능을 살리면서 마늘의 잔향을 없애는 노하우로 다양한 마늘 요리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품질 좋은 신안 마늘, 하루 평균 25kg, 월 평균 20t 사용  

마늘을 통으로 절여서, 잘라서, 튀겨서, 빻아서, 구워서 등등의 다양한 조리 방법으로 요리에 이용하는 매드 포 갈릭의 일평균 마늘 사용량은 매장 당 25kg, 월 평균 20t에 달한다.  

마늘, 재료를 넘어 주인공으로! 

마늘을 소스와 가니쉬로 사용하는 갈릭페뇨 파스타, 마늘을 슬라이스하여 눈처럼 뿌리는 갈릭 스노잉 피자, 뜨거운 오일에 튀긴 마늘을 빵에 발라 먹는 드라큘라 킬러는 매드 포 갈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로 모두 마늘이 주인공인 요리이다. 매드 포 갈릭의 요리는 마늘을 향신료나 양념수준을 넘어 메인 식재료로 등장시켰고 마늘 요리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이렇게 사용되는 수백톤의 마늘은 매장에서 직접 손으로 손질하고 있어, 매드 포 갈릭에서는 항상 가장 신선한 상태의 마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매드 포 갈릭의 대표 메뉴 

▲ 1. 갈릭스노잉 피자 (Garlic Snowing Pizza)2. 갈릭페뇨 파스타 (Garlicpeno Pasta)3. 댄싱 살사 라이스 위드 비프 (Dancing Salsa Rice with Beef)4. 드라큘라 킬러 (Dracula Killer)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1. 갈릭스노잉 피자 (Garlic Snowing Pizza)

화이트소스에 새우와 파인애플의 토핑과 튀긴 마늘, 치즈가 눈처럼 뿌려진 매드 포 갈릭 스페셜 피자 

2. 갈릭페뇨 파스타 (Garlicpeno Pasta)

멕시칸 고추와 마늘을 듬뿍 넣고 올리브 오일로 요리한 매콤한 맛의 파스타  

3. 댄싱 살사 라이스 위드 비프 (Dancing Salsa Rice with Beef)

부드러운 소고기와 아삭한 숙주를 에그 후라이, 살사와 함께 즉석에서 비벼주는 철판 라이스 요리 

4. 드라큘라 킬러 (Dracula Killer)

엔초비와 올리브 오일에 구운 통마늘과 프레쉬 파마산 치즈를 듬뿍 갈아 얹어 마늘빵과 함께 제공되는 요리  

매드 포 갈릭 매장 소개

드라큘라 백작의 지하 와인 셀러  

매드 포 갈릭이 2001년 런칭부터 차용한 매드 포 갈릭의 인테리어는 드라큘라 백작의 지하 와인 셀러 이미지다. 벽돌로 외부와 온도를 차단하고, 와인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중세 시대의 와인 셀러를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에 중세시대 풍의 나무 테이블을 배열 했으며, 테이블간 바리케이드에 와인병을 진열하고, 와인잔을 이용한 조명을 사용하여 100여 종의 엄선된 매드 포 갈릭 와인 리스트를 직간접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한국 고유의 마늘 묶음을 이용하여 인테리어 중간 중간 디테일로 사용하여 여기가 마늘 테마 레스토랑임을 선전하고 있다.
 
▲ 이미지 상 = 드라큘라 백작의 지하 와인 셀러,이미지 하 = 21세기 백작의 지하 와인 셀러     ©시사우리신문편집국

21세기 백작의 지하 와인 셀러  

2008년 매드 포 갈릭 사당점을 기점으로 매드 포 갈릭의 ‘드라큘라 백작의 와인 셀러’는 새로운 인테리어를 선보이게 된다. 기존의 와인 셀러 이미지는 그대로 간직한 채, 블랙 타일을 메인 컬러로 차용하여 21세기의 모던함과 세련미를 더했다.

또한, 기본의 와인 셀러와 와인 전시를 벽면 전체로 확대하여 와인 비스트로의 이미지를 더욱 강조하였으며, 천장 중앙에 마늘 디테일을 이용한 거대한 조명을 설치하여 마늘 테마 레스토랑임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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